
활짝 핀 벚꽃처럼 어여쁜 딸, 김연희


연희아버님!
오늘 뵈었던 연희 친구입니다.
연희가 보고 싶어서 간 별들의 집에서 연희 아버님을 뵐 수 있어서, 저는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함께 찍은 사진과 연희 영상들도 보내드립니다.
연희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첫 인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체구가 참 작아서 너무너무 귀여운 친구였어요.
그리고 치어리딩 동아리에 들어가서 춤도 참 잘 췼어요. 친해지고 나서는 재밌는 농담과 성대모사도 할 줄 알아서, 연희랑 있으면 항상 즐거웠던 거 같아요.
연희는 회중에서도 연어를 참 좋아해서, 친구들이 김연어라고 부를 정도였어요.
일 끝나고 나면, 혼자 연어를 배달시켜서 맥주랑 함께 먹는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참 좋은 친구이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길 줄 아는 친구여서 아직까지도 연희를 기억하고, 오래 기억할 친구들이 많아요.
저도 연희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아버님도 여름이 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시고 끼니도 잘 챙겨드세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 연희의 또 다른 이야기 (오 마이 뉴스 희생자 이야기 41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06771
활짝 핀 벚꽃처럼 어여쁜 딸, 김연희
연희아버님!
오늘 뵈었던 연희 친구입니다.
연희가 보고 싶어서 간 별들의 집에서 연희 아버님을 뵐 수 있어서, 저는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함께 찍은 사진과 연희 영상들도 보내드립니다.
연희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보면, 첫 인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체구가 참 작아서 너무너무 귀여운 친구였어요.
그리고 치어리딩 동아리에 들어가서 춤도 참 잘 췼어요. 친해지고 나서는 재밌는 농담과 성대모사도 할 줄 알아서, 연희랑 있으면 항상 즐거웠던 거 같아요.
연희는 회중에서도 연어를 참 좋아해서, 친구들이 김연어라고 부를 정도였어요.
일 끝나고 나면, 혼자 연어를 배달시켜서 맥주랑 함께 먹는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참 좋은 친구이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길 줄 아는 친구여서 아직까지도 연희를 기억하고, 오래 기억할 친구들이 많아요.
저도 연희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아버님도 여름이 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시고 끼니도 잘 챙겨드세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 연희의 또 다른 이야기 (오 마이 뉴스 희생자 이야기 41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06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