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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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고등학생,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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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는 2005년 9월 3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조립하는 걸 좋아했던 동규는 과학상자 조립 대회에도 참여했었고, 로봇만들기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중고등학생 때에는 공부도 열심히 해 성적도 좋았습니다.

자신이 가고 싶어하던 서울로봇고에 진학해서는 학과 공부와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자격증도 취득했었고,
본인이 가장 잘하던 수학은 전교 1등을 놓쳐본 적이 없었습니다.

의료 로봇에 관심이 많았던 동규는 나중에 의료로봇 공부를 꼭 해보고 싶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노래를 듣는것도 부르는것도 좋아했던 동규는 엄마에게 곧잘 노래를 불러주곤 했었던 다정한 아이였고, 가끔은 친구같은 아들이었습니다.


해맑게 웃어주던 동규를 이제는 볼 수 없지만 별이 된 동규가 그곳에서도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 동규의 또 다른 이야기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402122059015#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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