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할 거 없던 기특한 딸, 강가희


가희는 더운 여름 삼복더위 8월에 태어났습니다.
엄마품속이 좋았는지 예정일이 열흘이나 지나도 나올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 때 처음으로 큰 걱정을 해봤습니다.
어릴때는 겁도 많고 소심해서 남들 모두 타던 세발자전거도 무섭다며 못타던 아이였는데,
중ㆍ고등때부터 자기 주장도 내세울 줄 알고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아이로 성장해 늘 주위에 친구가 많았습니다.
대학동아리 활동하면서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경험하고 바다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여행하며 사진찍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대학졸업하던 그 해에 바로 군무원이 되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차곡차곡 돈 모으면 엄마랑 여행다닐꺼라던 애교많은 막내 딸이었습니다.
2022년 10월 그 날도 해마다 가던 할로윈 축제,
그 나이 또래에 인생네컷, 추억쌓기를 하기 위해 절친 2명과 함께 갔다가
가희는 병원에서 이틀을 더 버티고는 친구들과 같이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걱정할 거 없던 기특한 딸, 강가희
가희는 더운 여름 삼복더위 8월에 태어났습니다.
엄마품속이 좋았는지 예정일이 열흘이나 지나도 나올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 때 처음으로 큰 걱정을 해봤습니다.
어릴때는 겁도 많고 소심해서 남들 모두 타던 세발자전거도 무섭다며 못타던 아이였는데,
중ㆍ고등때부터 자기 주장도 내세울 줄 알고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아이로 성장해 늘 주위에 친구가 많았습니다.
대학동아리 활동하면서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경험하고 바다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여행하며 사진찍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대학졸업하던 그 해에 바로 군무원이 되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차곡차곡 돈 모으면 엄마랑 여행다닐꺼라던 애교많은 막내 딸이었습니다.
2022년 10월 그 날도 해마다 가던 할로윈 축제,
그 나이 또래에 인생네컷, 추억쌓기를 하기 위해 절친 2명과 함께 갔다가
가희는 병원에서 이틀을 더 버티고는 친구들과 같이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