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옆에서 웃고 있던 아들, 김용건
소중한 나의 천사 아들 김용건
용건이는 1994년 12윌 23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부부는 가게 운영하면서 외할머니 댁에 용건이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되면 할머니 집으로 용건이를 보러 갔습니다.
용건이를 보고 올 때면 용건이가 울면서
엄마하고 안 떨어지려고 할 때마다 너무 미안해서 매일매일 울었던때가있었습니다.
할머니 집에서 용건이가 활달하게 건강하게 잘 뛰어다니고 잘 자랐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자랐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기쁨 드리는 용건이였습니다.
그렇게 5살까지 봐주셨어요.
학교 다닐땐 운동은 다 잘 했구요.
특히 축구를 잘했어요. 군 대가서도 축구를 잘해서 포상 휴가 나오고 .
태권도 잘해서 포상 휴가 나온 아들입니다.
제 아들 용건이는 착하고 성실한 청년입니다.
평일엔 직장 다니고 주말이면 한 번씩 아르바이트도 합니다.
착해서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 하구 배려심도 깊은 나의 천사 아들입니다.
그리고 엄마를 정말 많이 생각하는 아들입니다.
생일 되면 생일 축하 카드와 생일 선물도 줍니다.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귀한 아들이자 친구 같은 아들입니다.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용건이는 엄마랑 같이 아침밥 먹고 이날도 주말이라 낮엔 아르바이트 하러 가고
저녁엔 친구들이랑 저녁 먹기로 하고 이태원 갔다 돌아 오질 못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얼굴만 보아도 남 부럽지 않고 행복했던 나의 아들~
그런 아들이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 용건아,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갔을 때 바로 찾을 수 있게~
영원히 사랑한다. 나의 천사 아들 용건아~
항상 옆에서 웃고 있던 아들, 김용건
소중한 나의 천사 아들 김용건
용건이는 1994년 12윌 23일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부부는 가게 운영하면서 외할머니 댁에 용건이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되면 할머니 집으로 용건이를 보러 갔습니다.
용건이를 보고 올 때면 용건이가 울면서
엄마하고 안 떨어지려고 할 때마다 너무 미안해서 매일매일 울었던때가있었습니다.
할머니 집에서 용건이가 활달하게 건강하게 잘 뛰어다니고 잘 자랐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잘 자랐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기쁨 드리는 용건이였습니다.
그렇게 5살까지 봐주셨어요.
학교 다닐땐 운동은 다 잘 했구요.
특히 축구를 잘했어요. 군 대가서도 축구를 잘해서 포상 휴가 나오고 .
태권도 잘해서 포상 휴가 나온 아들입니다.
제 아들 용건이는 착하고 성실한 청년입니다.
평일엔 직장 다니고 주말이면 한 번씩 아르바이트도 합니다.
착해서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 하구 배려심도 깊은 나의 천사 아들입니다.
그리고 엄마를 정말 많이 생각하는 아들입니다.
생일 되면 생일 축하 카드와 생일 선물도 줍니다.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귀한 아들이자 친구 같은 아들입니다.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용건이는 엄마랑 같이 아침밥 먹고 이날도 주말이라 낮엔 아르바이트 하러 가고
저녁엔 친구들이랑 저녁 먹기로 하고 이태원 갔다 돌아 오질 못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얼굴만 보아도 남 부럽지 않고 행복했던 나의 아들~
그런 아들이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 용건아,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갔을 때 바로 찾을 수 있게~
영원히 사랑한다. 나의 천사 아들 용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