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차고 똑똑한 인기쟁이, 오지민


지민이는 1997년 8월20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딸이 없던 중 지민이의 등장은 그야말로 온 집안 가족의 기쁨이고 축복이었습니다.
유독 할아버지를 많이 따랐고 특유의 웃는 얼굴로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딸이었죠.
6살 때는 할머니 집에서 반찬으로 나온 갈치를 4살 위인 오빠에게 살을 발라주고,
자기는 뼈에 붙은 살을 발라먹는 모습에 할머니께서는 무슨 애기가 저러냐며 너무 사랑스럽다고 웃으시던 일화가 있습니다.
늘 그랬던거 같아요.
자기보다는 남을 더 배려할줄 아는 딸.
중학교 때 친구가 없는 외로운 아이가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준다고 하더군요.
지민이는 다정하고 세심하고 사소한 것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고, 기분이 안 좋아보일 땐 맛있는거 먹자며 기분을 풀어주고,
같이 있으면 마냥 즐겁고 모든 사람의 단점보다 장점을 바라봐주는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줄 아는 이쁜 딸.
작고 소소한 것을 좋아하고 자기만의 취향이 담긴 음악과 공간을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던 야무진 딸.
사랑을 주고 받을 줄 알던, 항상 웃고 주변 사람들 누구라도 편견없이 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던 지민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졌던 친화력이 좋은 지민이고 책을 너~~무 좋아한 지민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이태원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10시 6분 인파가 빠졌을꺼라 생각하고 나왔다가
해맑게 웃는 셀카 사진 한 장을 끝으로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 지민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겨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13549
당차고 똑똑한 인기쟁이, 오지민
지민이는 1997년 8월20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딸이 없던 중 지민이의 등장은 그야말로 온 집안 가족의 기쁨이고 축복이었습니다.
유독 할아버지를 많이 따랐고 특유의 웃는 얼굴로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딸이었죠.
6살 때는 할머니 집에서 반찬으로 나온 갈치를 4살 위인 오빠에게 살을 발라주고,
자기는 뼈에 붙은 살을 발라먹는 모습에 할머니께서는 무슨 애기가 저러냐며 너무 사랑스럽다고 웃으시던 일화가 있습니다.
늘 그랬던거 같아요.
자기보다는 남을 더 배려할줄 아는 딸.
중학교 때 친구가 없는 외로운 아이가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준다고 하더군요.
지민이는 다정하고 세심하고 사소한 것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고, 기분이 안 좋아보일 땐 맛있는거 먹자며 기분을 풀어주고,
같이 있으면 마냥 즐겁고 모든 사람의 단점보다 장점을 바라봐주는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줄 아는 이쁜 딸.
작고 소소한 것을 좋아하고 자기만의 취향이 담긴 음악과 공간을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던 야무진 딸.
사랑을 주고 받을 줄 알던, 항상 웃고 주변 사람들 누구라도 편견없이 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던 지민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졌던 친화력이 좋은 지민이고 책을 너~~무 좋아한 지민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이태원에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10시 6분 인파가 빠졌을꺼라 생각하고 나왔다가
해맑게 웃는 셀카 사진 한 장을 끝으로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 지민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겨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1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