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처럼 살다 떠난 살갑고 따뜻한 사람, 최재혁


재혁은 서울에서 태어났다(1975)
마포중ㆍ고등학교를 나왔다.
대학은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으로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하였다.
슬하에 아들 둘을 두었으며 사회의 중추에 서서 다양한 활동과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영에 꿈을 두고 집필에 참여하기도 했다.
남보다 10배의 바쁜 삶을 살아왔다.
참사가 일어나기 전까지 JTBC 방송에서 일을 하면서 k-콘텐츠에 정열을 쏟으며 일해왔다.
재혁은 JTBC 산하 콘텐츠 에스엘엘(SLL) 창립멤버이자 전략기획실장으로 일했다.
투자업무차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바쁘게 살면서 회사 성장전략을 세우고 업무도 도맡아 할 정도로
차갑고 냉철한 업무와 달리 재혁은 세심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다.
아이들에게 다정한 아빠이면서 아이들 선물 하나를 준비하면서도 선물을 산 이유를 설명하고,
함께 경험을 한 후에 선물을 건네주는 세심한 성품이었다.
지인이나 친구들 에게는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늘 호탕한 웃음으로 인간관계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살아왔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재혁엄마' 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따뜻하게 친구들 하나하나를 챙겼던 성실한 성격이었다.
그의 자상하고 세심한 성품은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성인이 되면 전해주기 위해
메모로 남겨둘 정도로 사랑이 넘치는 다정했던 불꽃처럼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글쓴이: 엄마 김현숙
★ 최재혁님의 또다른 이야기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2635.html
불꽃처럼 살다 떠난 살갑고 따뜻한 사람, 최재혁
재혁은 서울에서 태어났다(1975)
마포중ㆍ고등학교를 나왔다.
대학은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으로 서울대에서 경영학을 하였다.
슬하에 아들 둘을 두었으며 사회의 중추에 서서 다양한 활동과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영에 꿈을 두고 집필에 참여하기도 했다.
남보다 10배의 바쁜 삶을 살아왔다.
참사가 일어나기 전까지 JTBC 방송에서 일을 하면서 k-콘텐츠에 정열을 쏟으며 일해왔다.
재혁은 JTBC 산하 콘텐츠 에스엘엘(SLL) 창립멤버이자 전략기획실장으로 일했다.
투자업무차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바쁘게 살면서 회사 성장전략을 세우고 업무도 도맡아 할 정도로
차갑고 냉철한 업무와 달리 재혁은 세심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다.
아이들에게 다정한 아빠이면서 아이들 선물 하나를 준비하면서도 선물을 산 이유를 설명하고,
함께 경험을 한 후에 선물을 건네주는 세심한 성품이었다.
지인이나 친구들 에게는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고 늘 호탕한 웃음으로 인간관계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살아왔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재혁엄마' 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따뜻하게 친구들 하나하나를 챙겼던 성실한 성격이었다.
그의 자상하고 세심한 성품은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성인이 되면 전해주기 위해
메모로 남겨둘 정도로 사랑이 넘치는 다정했던 불꽃처럼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글쓴이: 엄마 김현숙
★ 최재혁님의 또다른 이야기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263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