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오로지 내 안에서만 볼 수 있다면 그 보다 큰 아픔은 없을 겁니다.


아주 어렸을때 부터 장난감 대신 책을 가지고 다니며 글을 읽고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3살이 되던날 2살 많은 오빠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자 유치원에 보내달라고 부모님에게 때를 썼습니다.
시연이는 3살때 유치원에서 공부 하는것을 좋아했으며 그런점이 또래들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이 끝나갈때 쯤 서울로 이사오고 성인이 될때까지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밖에서 노는것도 좋아했지만 대부분 집에서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던 시연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마지막 기억에서 시연이의 뒷모습은 공부하는 모습이었고, 마지막 시연이의 방에는 도서관에 봤던 책들과
즐겨 읽는 책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브릿팝(영국 팝)을 좋아하고 축구 보는걸 좋아했습니다.
방에는 Oasis 밴드와 Man City 포스터와 가방들이 있었죠.
취미로 기타를 치거나 성인이 되서는 드럼을 배웠습니다.
언어와 음악을 사랑했던 시연이는 그만큼이나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사랑과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알아가고 느낄때 마다 항상 시연이가 떠오릅니다.
★ 시연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계레 이태원 희생자 이야기>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99
사랑하는 사람을 오로지 내 안에서만 볼 수 있다면 그 보다 큰 아픔은 없을 겁니다.
아주 어렸을때 부터 장난감 대신 책을 가지고 다니며 글을 읽고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3살이 되던날 2살 많은 오빠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자 유치원에 보내달라고 부모님에게 때를 썼습니다.
시연이는 3살때 유치원에서 공부 하는것을 좋아했으며 그런점이 또래들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이 끝나갈때 쯤 서울로 이사오고 성인이 될때까지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밖에서 노는것도 좋아했지만 대부분 집에서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던 시연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마지막 기억에서 시연이의 뒷모습은 공부하는 모습이었고, 마지막 시연이의 방에는 도서관에 봤던 책들과
즐겨 읽는 책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브릿팝(영국 팝)을 좋아하고 축구 보는걸 좋아했습니다.
방에는 Oasis 밴드와 Man City 포스터와 가방들이 있었죠.
취미로 기타를 치거나 성인이 되서는 드럼을 배웠습니다.
언어와 음악을 사랑했던 시연이는 그만큼이나 사람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사랑과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알아가고 느낄때 마다 항상 시연이가 떠오릅니다.
★ 시연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계레 이태원 희생자 이야기>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