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았던 꿈많던 청년, 이경훈


경남 양산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려선 놀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으며,
배려심과 착한 성품으로 늘 친구가 많았으며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치고 편곡도 하며 선생님 결혼식 축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친구와 엑스트라 알바를 하면서 영화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매력을 느끼며 영화 감독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공대에 진학했고,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어 방송 일을 하며
영화를 보고 시나리오 공부도 해서 처음 쓴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당선 되기도 했습니다.
절대음감이었던 아들은 취미로 곡을 쓰기도 했는데 이것도 오디션에 당선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아들은 틀에 짜여진 일보다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일을 좋아했고,
취미 또한 다양하게 많아 사진 찍기, 영상 만들기, 곡 쓰기, 요리하기 그리고 가장 최근에 시작했던 것은 일렉기타였습니다.
그 중 요리에도 진심이어서 모임이 있을땐 요리를 준비해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아이였습니다.
꿈이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라며, 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할때 행복하며 잘 할 수 있는지 도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을 노래하는 힙합을 좋아했고,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코로나로 그동안 통제되었던 좋아하던 인디밴드 공연이 있어 그 곳을 찾았고,
"인생은 아름다워" 와 같은 따뜻하고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던 꿈을 안은 채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경훈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겨레 이태원 희생자 이야기 21>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58
내일을 위해 열심히 살았던 꿈많던 청년, 이경훈
경남 양산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려선 놀기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였으며,
배려심과 착한 성품으로 늘 친구가 많았으며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치고 편곡도 하며 선생님 결혼식 축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친구와 엑스트라 알바를 하면서 영화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매력을 느끼며 영화 감독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공대에 진학했고, 영화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어 방송 일을 하며
영화를 보고 시나리오 공부도 해서 처음 쓴 시나리오가 공모전에 당선 되기도 했습니다.
절대음감이었던 아들은 취미로 곡을 쓰기도 했는데 이것도 오디션에 당선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아들은 틀에 짜여진 일보다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일을 좋아했고,
취미 또한 다양하게 많아 사진 찍기, 영상 만들기, 곡 쓰기, 요리하기 그리고 가장 최근에 시작했던 것은 일렉기타였습니다.
그 중 요리에도 진심이어서 모임이 있을땐 요리를 준비해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아이였습니다.
꿈이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라며, 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할때 행복하며 잘 할 수 있는지 도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을 노래하는 힙합을 좋아했고,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코로나로 그동안 통제되었던 좋아하던 인디밴드 공연이 있어 그 곳을 찾았고,
"인생은 아름다워" 와 같은 따뜻하고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던 꿈을 안은 채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경훈이의 또 다른 이야기 <한겨레 이태원 희생자 이야기 21>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