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 장승민


장승민은 2남 1녀중 막내로 형과는 둘도 없는, 친구를 만나도 같이, 운동을 해도 같이 늘 붙어다닌 최고의 친구였습니다.
누나와도 누나의 다리를 베고 귀를 파주고, 음악 듣고 종알종알 얘기 나누길 좋아하던 살가운 아이였습니다.
엄마 아빠에게는 얘교쟁이로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노래를 열창하고 헬스하면서 개폼도 잡고,
꼭 멋있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이폼 저폼 다 잡아보고 마지막에는 엄마배를 어루만지며,
아가 소리로 이거 뭐야로 엄마 웃을 때까지 웃겨주려 했었던 애교 많고 정 많고 웃음 많고 정말 사랑스런 막내 아들이었습니다.
제주 한 달 살이를 할 만큼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맛보고,
가족들꺼도 꼭 챙겨오던 마음 따뜻한 아이였습니다.
사는동안 그 어느 것 하나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던 아이가 이태원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 장승민
장승민은 2남 1녀중 막내로 형과는 둘도 없는, 친구를 만나도 같이, 운동을 해도 같이 늘 붙어다닌 최고의 친구였습니다.
누나와도 누나의 다리를 베고 귀를 파주고, 음악 듣고 종알종알 얘기 나누길 좋아하던 살가운 아이였습니다.
엄마 아빠에게는 얘교쟁이로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노래를 열창하고 헬스하면서 개폼도 잡고,
꼭 멋있다는 말을 들을 때까지 이폼 저폼 다 잡아보고 마지막에는 엄마배를 어루만지며,
아가 소리로 이거 뭐야로 엄마 웃을 때까지 웃겨주려 했었던 애교 많고 정 많고 웃음 많고 정말 사랑스런 막내 아들이었습니다.
제주 한 달 살이를 할 만큼 여행을 좋아하고 맛집 찾아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맛보고,
가족들꺼도 꼭 챙겨오던 마음 따뜻한 아이였습니다.
사는동안 그 어느 것 하나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던 아이가 이태원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