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을 다하며 살다간 이쁜, 장한나

대한민국 20대 청춘으로 평범하게 성실히 꿈을 쫒아 살다 별님이 된 예쁜 한나 공주.
96년 뜨거운 말복날 아침,
큰 딸로 태어난 한나는 잘 먹고 잘 자라서 10개월 때부터 걸음마를 시작해서
돌잔치 때 테이블 사이를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인사하고 다녀서 씩씩한 아들 같다고 했던 아이였다.
돌 지나 엄마 품에서 떨어져도 울지도 않고 떼도 안 쓰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너무 잘해서 내 딸 맞나 싶었던 적응 잘하던 아이였고,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막내동생이 태어나자 분유 먹이며 기저귀 갈아주고 살뜰하게 동생들 잘 챙기는 의젓한 누나였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면서 부모 도움없이 헤어 디자이너 되겠다며, 알바 다니며 꿈을 이룬 속 깊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아이였습니다.
친구들 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했고,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면서 세상의 즐거움을 알아가기 시작하던 2022년 10월,
퇴근 후 친구랑 축제를 즐기러 저녁 식사 후 설레는 맘으로 전동차 앞에서 셀카 찍으면서 이태원 역에 10시에 도착했고
그 후 차가운 바닥에서 숨을 쉴 수가 없다면서 40여분을 버티며 살고자 했는데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하며 살다간 이쁜, 장한나
대한민국 20대 청춘으로 평범하게 성실히 꿈을 쫒아 살다 별님이 된 예쁜 한나 공주.
96년 뜨거운 말복날 아침,
큰 딸로 태어난 한나는 잘 먹고 잘 자라서 10개월 때부터 걸음마를 시작해서
돌잔치 때 테이블 사이를 아장아장 걸어다니며 인사하고 다녀서 씩씩한 아들 같다고 했던 아이였다.
돌 지나 엄마 품에서 떨어져도 울지도 않고 떼도 안 쓰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너무 잘해서 내 딸 맞나 싶었던 적응 잘하던 아이였고,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막내동생이 태어나자 분유 먹이며 기저귀 갈아주고 살뜰하게 동생들 잘 챙기는 의젓한 누나였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면서 부모 도움없이 헤어 디자이너 되겠다며, 알바 다니며 꿈을 이룬 속 깊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아이였습니다.
친구들 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했고,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면서 세상의 즐거움을 알아가기 시작하던 2022년 10월,
퇴근 후 친구랑 축제를 즐기러 저녁 식사 후 설레는 맘으로 전동차 앞에서 셀카 찍으면서 이태원 역에 10시에 도착했고
그 후 차가운 바닥에서 숨을 쉴 수가 없다면서 40여분을 버티며 살고자 했는데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