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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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에서 소중한 생명을 잃으신 모든 분들을 깊이 추모합니다.
그날의 아픔과 슬픔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사회 안전망이 전혀 없이 길거리에서 그것도 서울도시에서....상상조차 할 수 없는...세월호의 참사를 보도로 접할 때에도 그 트라우마가 너무 강해 숨쉴수 없을 정도로 갑갑했는데.. 이태원에서를 참사를 접하는 마음은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다시 한 번 훝고 지나서 더 깊은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아직도 젊고 꿈을 꾸며 인생의 아름다운을 설계할 청춘들이 너무 허망하게 스러졌다는 생각에는 이글을 쓰는 지금 목이 메여옵니다.
나라에서는 참사이후의 조치에서도 다 아시는 것 처럼 책임지는 모습이 없고 발뺌만 하려는 행동들로 직,간접피해를 입으신분들 특히, 유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견디는 모습을 보는 입장에서는 무지 힘들었고 지금도 힘듭니다.
한 개인으로서 어찌 해야 할지 모르는 그냥 공감을 느끼고 아픔을 나누어 갖는 것이 전부인 것이 다인가 하는 나 자신에게 무력감을 느끼곤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참사 직,간접 희생자에게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무한한 위로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