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김의환
김의환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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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 5 김의환 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이해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정말 끔찍한 사건인 것 같습니다. 뉴스로 보고니 봤지만 이렇게 유심히 본 건 처음인데 정말 이제 할로윈을 편하게 보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이런 사회적 참사는 정말 안됍니다. 우리 사회가 정부와 일반인들이 책임을 연대하여 같이 나눕시다. 2차 참사등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는 건강하게 잘 살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명복을 빕니다.
나우진
나우진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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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아무리 심한일이 와도 자살은 하지마세요.이태원 참사가 또 일어나도 침착하고 천천히 나가세요.않그러면 출구가 막혀서 못나가니까요
김서진
김서진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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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에서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희생자들의 마음의 회복이 잘되도록 바랍니다. 앞으로는 일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겠습니다.
배주희
배주희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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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희생되서 하늘의 별이 된 159명의 희생자분들, 잊지 않고 기억하고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유가족 분들도 빨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조한
조한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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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명의 희생자들의 희생의 잃지 안겠습니다
송아윤
송아윤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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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초등학생 송아윤 입니다.
몇 달 전에 학교에서 세월호 참사를 배웠어요, 그런데 눈물이 많이 나더라구요.
몇 일 뒤 할로윈이어서 요즘은 이태원 참사를 배우고 있어요!
희생자 분들과 유가족 분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실까, 정말 의문이 들었어요.
가장 소중하고 가장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헤어져야하니깐 진짜 힘드실 것 같고, 마음 속에 묻어 놓아야하는 큰 상처 잖아요.
더욱더 저의 일 처럼 느껴지고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남은 날도 화이팅 하시고 너무 와롭게 지내시지 마세요!
희생자분들, 유가족분들 화이팅!!
김은빈
김은빈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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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명 분들이 푸른 빛의 하늘로 여행가신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요.. 빈자리가 그게 느껴지지만 그곧에서 행복하게 지네길 바래요. 그럼 감사드립니다.
채온유
채온유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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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분들,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유가족분들,저희가 같이 슬퍼하겠습니다.
박서윤
박서윤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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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때 평범하게 놀러 간 것 뿐인데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하늘의 별이 된것도 정말로 속상한데 2차가해까지 당하니까 정말 속상하실 것 같네요.그리고 이번 참사는 나라,정부,경찰의 잘못이에요.죄책감 갖지 마세요.얼마나 트라우마가 심하면 스스로 하늘의 별이 되시겠어요.저도 2차가해자들을 보면서 역지사지를 모르나 싶었어요...유가족분들과 희생자분들은 꼭 사과 받으셨으면 해요.이번참사는 그냥 참사가 아닙니다.희생자가 10명 이상이면 대형참사라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이번엔 훨씬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으니깐 이건 그냥 거의 대형 인명 참사라고 생각해요.
지금이 벌써 3년이 다 되가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유가족분들,희생자분들 꼭 사과받으시고 힘내세요.응원합니다.159개의 별들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시안
이시안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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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분들이 너무 안탔갑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유가족분들도 힘내시고 희생자분들이 잘못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정유찬
정유찬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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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이 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소현
김소현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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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분들께-
이태원 참사는 사고가 아닌 부주의로 일어난 사회적 참사입니다. 피해자분들의 잘못이 아닌 그 당시 상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시은
박시은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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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 슬프시죠? 항상 화이팅 하시고 이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기원하고 미안함과 부끄러움, 죄송한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희생자분들은 좋은곳으로 가셔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시고 어디서든 조심하세요.
희생자분들, 지금 좋은곳으로 가셨겠지만 유가족분들을 그리워 하고 계실것입니다. 항상 하늘에서도 좋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원윤
이원윤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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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 이원윤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이태원 참사를 보고 잘 알았고, 2차 가해에 대해서도 잘 알았습니다.
2차 가해에도 휘둘리지 마시고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홍소연
홍소연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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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분들도 이런일이 일어날지도 몰랐는데 일어나서 억울하게 죽으신 159명의 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여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유민
정유민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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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분들 제가 실제로 이태원 참사를 겪은 건 아니지먼
그 일이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화나는 일인지 짐작이 갑니다.
그렇니까 절망하지 마시고 하늘에있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힘내세요.
차효준
차효준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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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박시현
박시현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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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재민
신재민
관리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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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추모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픔을 함께 나누며 먼저 가버린 사람들이 그곳에서 더욱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언젠가 옛날 일을 잊지만 그 전까지 우리는 159명의 별들을 위해 이 일을 끝까지 추모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더 이상 이런 아픔이 또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한빛
한빛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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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차니 기억이 더 아립니다. 그곳에서는 아픔이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