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박주환 미카엘 신부
박주환 미카엘 신부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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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지금도 똑같은 말씀드렸을 겁니다.
삼가 하늘의 별이 된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이 고통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https://youtu.be/qQERBvRhii4?si=cdhpwQXJ6JCf3rPH
김시우
김시우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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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2025년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느꼈던 슬픔은 아직도 진한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별이 되신 분들께 부디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유가족 분들도 부디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어서 빨리 진상 규명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억하겠습니다.
HOON
HOON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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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태원과 서울광장 추모식에 참석하며 많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159명의 이름을 부르며 '기억합니다'를 외칠때, 눈물이 났습니다.
159개의 별이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부르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진보당 노원구갑 위원회 당원 김정수
진보당 노원구갑 위원회 당원 김정수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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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태원 참사 3주기 피해자 159명 여러분 지켜 주지 못해 한 또래 청년인 제가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이태원 참사 사건 진실 규명이 밝혀 질때까지 이태원 참사 피해 가족분들과 여러분들의 또래 청년인 제가 여러분들의 부모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안봉환
안봉환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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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남영준
남영준
관리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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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안타깝게 떠난 분들을 기억해요.
그날 일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남영준
남영준
관리자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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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안타깝게 떠난 분들을 기억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정호
최정호
관리자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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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 될 때까지 힘쓰겠습니다.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신재민
신재민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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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백신 고등학교에 다니는 1학년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추모 활동으로 처음엔 선배의 권유로 가벼운 마음으로 하게 된 활동이었지만 점차 이태원 참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조금 가져봤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웠지만 지금은 상처 받은 사람들이 겪은 마음을 느끼며 같이 울어주며 위로가 될 수 있는 마음을 전하고자 하며 이 글을 씁니다.
저의 작은 행동 상처 입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위로 할 수 있다면 어떤 사람에게는 길고, 어떤 사람에게는 짧은 이 글을 적는 시간으로 하여 무겁기만 한 마음의 짐과 슬픔이 한 층 덜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 곳에서는 행복하시고 웃기만 하시길 바라며, 유가족 분들도 잊을 수 없고 보고 싶기만 하여 힘들더라도 언제나 마음속과 기억에서 행복해 하며 살아 계시는 피해자 분들을 위해서 행복하게 살아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김승주
김승주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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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별들이 빛을 잃지 않듯이, 반짝반짝 빛나는 여러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임소희
임소희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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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그날의 슬픔과 아픔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159명의 희생자분들 이름이 계속해서 모두의 가슴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최영희
최영희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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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들에게도 생길 수 있었던 일...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대로 예방했으면 그전 해처럼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 발생했었던...
유족분들께 일어난 황망하고 억울한 일에 뭐라고 해서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다만 바뀐 정부에서 제대로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합당하게 처벌하기를 바랍니다...
_()_
신재민
신재민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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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생인 남학생 입니다.
저희의 작은 위로가 모여 하늘에 계신 피해자 분들도 울지 않고 웃을 수 있도록 학교든 어느 곳이든 당신들을 언제든 기억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이규린
이규린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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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슬픔과 아픔을 잊지 않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기억하겠습니다.
J W
J W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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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희생자 분들은 얼마나 괴로우셨을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 그 때, 하늘의 별이 되신 분들, 이젠 그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박채웅
박채웅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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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태원 참사가 왜 그렇게 심각한 일인지 부끄럽게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육을 통해서, 국가가 공공의 안녕을 지키지 못했기에 그렇다는 당연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타 학생들에게, 뜻이 맞는 학생들과 함께 이 사실을 전하겠습니다.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위해서, 그리고 한 명의 인간으로써 159명의 별들을 진심으로 추모드립니다.
김두섭
김두섭
관리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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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綠莎坪驛)
한겨울에도 푸르다 자랑하는 깊은 녹사평역에 가면
우리는 고개 숙여 포장 잘된 바닥만을 보며 걸어야 한다.
이름값 못하는 녹사평역에 가면 고개 처들어 남산을 봐야만 겨우 봄이 온 줄 안다.
4월,
꽃 하나 피지 않은 푸른 녹사평에
푸르름이 하루치를 하루치를 더해 가도
찬기 남은 역사(驛舍) 지하 4층에서는 봄을 찾을 수가 없다.
푸른 들 넓은 녹사평역 역사 깊이 숨어 있는 지하 4층에서도
남산 겨우 보이는 2번 출구에서도
봄은 쉬이 오지 않는다.
잘 생겨 더 슬픈 아들을
밝게 웃어 더 슬픈 딸을
푸른 잎 자랑하는 너무 넓은 녹사평역에서는 찾지 못해서
가까운 이태원으로
고갯길 남산 넘어 먼 시청 광장으로 등을 떠민다.
눈물 많은 시청 광장에서
두렵게 고통스러운 이태원 좁은 골목에서
오지 않는 귀인(貴人)을 기다리지 못해
오늘도 남은 이들은 서러워
남산 넘어 있다는
이름값 못하는 늘 푸른 녹사평역 지하 4층을 원망한다.
산골혜원
산골혜원
관리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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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평화롭게 빛나기를...
박부건
박부건
관리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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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있을 때 핸드폰 기사로 이태원에서 사람들이 압사당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될 일입니다. 기억하고 앞으로 더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서이현
서이현
관리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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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야 아름다운 계절이 다시 돌아왔네
너의 장례식을 치를때 보았던 아름다웠던 나무의 단풍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고마워 그동안 우리가족 잘 보살펴줘서,
앞으로 잘 될꺼야 우리 걱정하지 하지 말고, 잘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