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애진아~너의 엄마를 뵈었단다.
지나가는 바람결로 엄마 귀에 속삭이고
흘러가는 물결로 엄마 눈에 담기고
맑은 가을 하늘, 한 점 구름 속에서 엄마를 바라보는
예쁜 별인 너의 이름을 아줌마는 기억할게
미안하다.
우린 계속 기억하며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힘쓰겠습니다.
참사 피해자들과 연은 없지만, 추진위원 가입 하려 홈페이지를 찾았다가
사진들을 보니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예기치않게 먼저 가신 분들과 그 주변인 모두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10.29참사 기억하겠습니다..
벌써 3주기가 되었네요. 그동안 유족분들이 감당하셔야 했던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하늘의 별이 되신 159명의 별들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참사의 진상이 반드시 밝혀지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사진과 위패도 없이 추모하라는 상식밖의 일이 벌어지고...책임있는 사람들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진정어린 사과조차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3주기는 정부와 유가족 협의회가 함께 추모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함께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9별들님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