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관리자
2025-10-24

내,손주 녀석들 같은 아이들이 무능한 검찰 때문에 하늘나라로 떠날때 를 평생 잊지 못하겠읍니다.

관리자
2025-10-24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진행한 민주시민 프로젝트를 통해 이렇게 추모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온전한 추모, 철저하고 분명한 진상 및 책임규명이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10.29이태원 참사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0-24

정말 어처구니 없이 희생되신 분들의 억울함이 어서 풀릴수 있도록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2025-10-24

언제나 곁에 있을 줄만 알았던 사람들을 한순간의 사고로 떠나보내야 했던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태원 참사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으신 많은 분들,

아직 꽃을 피우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 별이 되신 고인들께,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관리자
2025-10-24

10. 29 이태원 참사의 진상 규명과 무정부와 같았던 그날의 책임 있는 모든 자들의 사죄와 처벌이 이루어져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고통받고 있는 모두의 상처와 명예가 치유되고 회복되길 바랍니다.

관리자
2025-09-12

아침 바람이 서늘해져 다시금 기억이 나 이곳을 찾았습니다.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고 많은 감정이 쏟아져 가을 바람 끝에 미루어 넣어뒀나봅니다. 

곧, 3주기때도 찾아올게요.

관리자
2025-08-22
지호야 우린 다르지만 또 매일 뭐가 재밌고 신났을까 너랑 함께한 순간들 모두 행복했지 춤추고 웃고 시덥지않은 농담들하고 영원히 넌 나에게 소중한 친구야 계속 계속 기억할게
관리자
2025-08-07
2014.4.16 가슴 속에 지을수없는 노란 낙인되어 사시사철 아린 아픔 배어나온다 2022.10.29 마음 속에 지을수없는 붉은 낙인되어 시린 아픔 배어나온다 낙인된 기억은 선명하다
관리자
2025-07-24
1000일 추모제 메시지 아직도 10월이 되면 목숨을 잃은 제 또래의 청년들이 더 많이 떠오르곤 합니다. 진상규명이 될때까지 연대하고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1000일 추모제 메시지 기억해야 할 별들이 더이상 늘지 않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1000일 추모제 메시지 그 누구도 일상의 어느 한 순간에 죽지 않도록....
관리자
2025-07-24
오래 기억해야 할 아픔입니다.
관리자
2025-07-24
진상규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대한민국이 일상생활속에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의 책임 주최는 행정부 등 국가여야 합니다.
관리자
2025-07-24
반드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하여 안전한 사회 만들어야 합니다.
관리자
2025-07-24
뉴스와 SNS로 소식을 접하던 그날 밤이 아직 생생하네요. 연대합니다. 진상규면이 될 때까지 그 이후로도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지켜주지 못해서 ㅠㅠ 이나라 어른으로서 너무나 미안합니다. 돈만 아는 사악한 자들이 곳곳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지켜봐 주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소중했던 생명들... 희생된 그 넋을 기립니다.
관리자
2025-07-24
안전사회를 위한 진상규명에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기억하겠습니다. 언제까지라도....
관리자
2025-07-24
희생자 159별들에게 반드시 진상규명을 선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