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강홍구
강홍구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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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조속한 진상규명을 요청합니다.
정지우
정지우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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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싶다
김미숙
김미숙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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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고인들을 추모합니다.
홍윤경
홍윤경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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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구민서
구민서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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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명의 아름다운 별을 기억합니다.
꼭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이 되는 정상적인 사회가 올꺼예요
이혜진
이혜진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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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소식에 너무 슬펐습니다.
그 날의 진실이 반드시 밝혀져야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김채선
김채선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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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참사로 희생된 저희 딸 김지현 프란치스카를 비롯해 159명의 별이 된 우리 아이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십시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고 명예회복이 되는 그날까지 시민 여러분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탱굴
탱굴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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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죽지 않고
놀다가 죽지 않는
안전한 사회에서 살고 싶어요
우리 함께 살아가요
권순조
권순조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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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좁은 곳에서 가장 넓은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가장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우섭
박우섭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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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은 차가운 겨울에 머물러 있는데,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있는지요
상실을 겪은 모든 이들이
서로의 온기로 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그날의 기억으로 연대합니다.
윤동혁
윤동혁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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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합니다
김현아
김현아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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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함께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죄송하지만, 계속해서 곁에 있겠습니다.
박민석
박민석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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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별이 된 친구들을 기억합니다.
김경선
김경선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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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이 된 159명 언제나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문현주
문현주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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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소형석
소형석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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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이뤄냅시다
김미경
김미경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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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진상규명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경희
김경희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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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희생된 분들의 넋을 위로하겠습니다. 그리고 10.29 사태를 수수방관 한 이유를 규명하고, 공적책임이 있는 연관된 자들의 죄과를 묻는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정은
최정은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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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감히 생각할 때마다, 부르지 못한 이름이 목에 걸려 숨이 막히곤 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조마초
조마초
관리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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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수사해 관련자들 강력히 처벌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