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추모공간

기억은 힘이 셉니다.


우리의 기억이 가진 힘으로 재난과 참사가 반복되지 않는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159명의 별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관리자
2025-07-24
천 번의 낮과 밤을 어떻게 지내셨울까요? 가늠할 수 없는 그 애통한 마음 곁에 머물러봅니다.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07-24
우리가 기억하는 한 너희는 언제까지 우리 곁에 함께 있는거야.
관리자
2025-07-24
깊은 슬픔과 함께 이태원 참사로 소중한 분들을 잃은 모든 유가족분들께 마음을 전합니다. 친구를 잃은 마음도 이렇게 아픈데,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분들의 고통은 어떠실지 감히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그 깊은 상실감과 아픔 속에서도 지금까지 견뎌내고 계신 것만으로도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관리자
2025-06-28
정권이 바뀌고 다시 세겨보는 이태원참사입니다 돌아기를 키우고 보니 가족분들의 심정을 더욱더 이입이되는 거 같아요 저는 잊지 않겠습니다 작게나마 같이 소리내겠습니다
관리자
2025-06-10
정말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야 유가족 분들의 마음 고생에 국가가 조금씩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유가족 분들의 마음 아픈 고통에 많이 가슴이 아픕니다. 그날 아이들과 참사에 희생된 분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날의 행사를 참여한 것 뿐입니다. 부디 그분들이 하늘에서는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분들도 끝까지 힘내시구요. 앞으로 진상 결과는 반드시 나올 것입니다. 국가의 책무를 져버린 사람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엄격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가족 분들께서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 챙기시구요. 저도 유가족 분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세상을 변화시킬겁니다.
관리자
2025-05-12
오늘 밤도 너를 생각하며 너가 남긴 핸드폰에서 너를 보며 믿기지 않은 현실에 눈물만 흐른다.
관리자
2025-04-15

밖은 아직도 컴컴한데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가엾은  이쁜 딸은 온데 간데 없고 마음속엔 분노와  게으름만  가득한 채 또 하루를 맞이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지,,,    다짐을 해왔지만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어 희생자 분들께 죄스럽습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울지 말고  그저  잘들 계시길,,,     

관리자
2025-04-15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 평안하세요..

관리자
2025-04-15

12월 9일 오늘 종원 씨의 부모님, 주희 씨의 아버님으로부터 종원 씨와 주희 씨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분들을 통해 두 분이 얼마나 훌륭한 청년들이셨는지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 관심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죄송해요.. 이렇게 빨리 먼 곳에 가시기엔 너무 아까운 두 분 그리고 한분한분 각각의 환한 빛으로 아름다우셨을 모든 희생자분들.. 여러분들이 우리와 함께 계셨다는 사실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여러분들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하겠습니다.

관리자
2024-11-23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모두 편안히 계시면 좋겠어요.

미안해요 ㅠ

관리자
2024-11-02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4-11-02

보고싶어

다시 볼 수 있다면...

관리자
2024-11-02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하늘 나라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관리자
2024-11-02

희생자분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더이상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게 힘을 보태겠습니다.

관리자
2024-10-29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관리자
2024-10-27

기억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관리자
2024-10-27

별이된 너


눈앞에서 반짝반짝

반짝이며 아름 답던 너


세상이 뒤집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었네


꺼내어 볼수도

뭍어 둘 수도 없네


불쑥 불쑥  반짝여

내 눈망올에 맺히네


그래도 가슴속에 영원히 저장되어

반짝이기에 

추억한번 안아보고

웃을 수 있네

송해진
2024-10-17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