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세월: 라이프 고즈 온' 대화의 시간
1. 일시: 2025.10.22.화
2. 장소: 인천
[부위원장 유연주 아버님 유형우님 발언]
“딸 아이가 못 한 꿈을 아비로서 하나 하나 이루어주고 싶습니다. 저희 딸 아이 꿈은 사이버경찰관이었습니다. 그 경찰의 꿈을 이뤄서 경찰이 행정 실수로 일으킨 참사에 대해서 저는 연주 이름이 내부에 경종을 울리는 이름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도 저희와 그리고 우리 시민 여러분이 함께 외쳐주셔야 합니다. 그 대통령의 말에 힘을 실어 주는 그런 행동을 우리가 보여야 합니다. 과거가 5.18이 내란을 막았습니다. 대구 지하철이 지난 번 5호선 화재 참사를 막았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고, 지금 현재가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이 되어야지 나중에 권력의 욕심, 업적에 대한 욕심. 이런 게 인간의 존엄보다 소중하지 않다는 걸 보여 줄 겁니다. 이태원 참사는 꼭 그렇게 남아야 하고 정치인들이 꼭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
연주아버님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가슴에 많은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세월: 라이프 고즈 온' 대화의 시간
1. 일시: 2025.10.22.화
2. 장소: 인천
[부위원장 유연주 아버님 유형우님 발언]
“딸 아이가 못 한 꿈을 아비로서 하나 하나 이루어주고 싶습니다. 저희 딸 아이 꿈은 사이버경찰관이었습니다. 그 경찰의 꿈을 이뤄서 경찰이 행정 실수로 일으킨 참사에 대해서 저는 연주 이름이 내부에 경종을 울리는 이름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도 저희와 그리고 우리 시민 여러분이 함께 외쳐주셔야 합니다. 그 대통령의 말에 힘을 실어 주는 그런 행동을 우리가 보여야 합니다. 과거가 5.18이 내란을 막았습니다. 대구 지하철이 지난 번 5호선 화재 참사를 막았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고, 지금 현재가 미래를 만들 것입니다.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이 되어야지 나중에 권력의 욕심, 업적에 대한 욕심. 이런 게 인간의 존엄보다 소중하지 않다는 걸 보여 줄 겁니다. 이태원 참사는 꼭 그렇게 남아야 하고 정치인들이 꼭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
연주아버님의 발언이 참석자들의 가슴에 많은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